
1. 경기 개요
경기 일시: 2025년 12월 1일
경기 장소: 솔트레이크시티
대진: 유타 재즈 vs 휴스턴 로케츠
리그/대회명: 2025-26 NBA 정규시즌
2. 팀 현재 상황 요약
- 유타(6승 12패):
직전 새크라멘토전에서 128-119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홈에서는 5승 5패로 원정보다 안정적인 경기력이 나오고 있으며,
직전 경기에서 리바운드와 수비 집중력(2쿼터 초반 6분간 무실점 구간)이 살아나면서 공격도 함께 올라온 모습이다.
- 휴스턴(12승 4패):
최근 8경기 7승, 원정 4연승 포함 7승 2패로 리그 상위권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골든스테이트·피닉스를 연달아 잡으며 수비와 리바운드, 후반 경기 운영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중이다.
3. 직전 경기 내용 및 스타일
- 유타:
- 새크라멘토전에서 리바운드 49-44, 3점 13개, 턴오버 12개로 주요 지표에서 우위를 점했다.
- 키온테 조지가 31득점으로 폭발했고, 라우리 마카넨이 28득점으로 지원, 브라이스 센서보도 20득점으로 벤치 득점에 힘을 보탰다.
- 수비에서 특정 구간(2쿼터 초반) 필드골을 완전히 묶는 집중력이 나왔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 휴스턴:
- 골든스테이트전 104-100, 피닉스전 114-92 승리로 원정 2연승을 이어갔다.
- 리드 셰퍼드가 31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후반 역전의 핵심이 되었고, 알페렌 센군은 6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인사이드와 볼 배급을 동시에 책임졌다.
- 리바운드 53-47, 턴오버 10개로 기초 지표에서 안정감을 보여주며, 수비·리바운드 기반의 승리 패턴을 확립한 상태다.
4. 맞대결 흐름 및 부상 상황
- 맞대결 흐름:
-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유타가 원정에서 105-143 대패를 당하는 등, 최근 경기력·상성 면에서 휴스턴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유타 부상자:
- 케빈 러브(F) 12월 1일 복귀 예정.
- 키온테 조지(G) 당일 결정(컨디션 체크 필요).
- 오스카 츠시붸(C) 당일 결정.
- 조지스 니엥(F) 12월 7일 복귀 예정.
- 워커 케슬러(C) 시즌 아웃으로 골밑 로테이션에 공백.
- 휴스턴 부상자:
- 스티븐 애덤스(C) 당일 결정(발목).
- 도리안 피니 스미스(F) 12월 1일 복귀 예정.
- 타리 이슨(F) 12월 18일 복귀 예정.
- 프레드 밴블리트(G) 장기 이탈(6월 1일 복귀 예정)로 시즌 내내 전력에서 제외된 상태.
5. 경기 포인트 및 흐름 전망
- 포인트 1: 상승세 vs 반등 시작
- 유타는 홈에서 흐름을 되찾았지만 아직 전체 전력·안정감 면에서 기복이 크다.
- 휴스턴은 최근 8경기 7승, 원정 4연승으로 공수 밸런스와 후반 경기 운영이 리그 상위권 수준이다.
- 포인트 2: 인사이드·리바운드 싸움
- 유타는 케슬러 시즌 아웃과 일부 인사이드 자원 부상으로 리바운드·골밑 수비에서 약점이 있다.
- 휴스턴은 센군을 중심으로 리바운드 우위를 자주 가져가며, 세컨 찬스와 트랜지션 스타트에서 효율적이다.
- 포인트 3: 공수 템포와 득점 양상
- 유타는 최근 경기에서 공격력은 살아났지만, 수비 기복이 있어 난타전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 휴스턴은 셰퍼드의 득점력, 센군의 볼 배급으로 후반 페이스 조절이 가능해, 점수 주고받는 흐름 속에서도 마무리에서 강점을 보일 타입이다.
6. 베팅 관점 정리
- 승패 방향:
- 최근 폼, 원정 4연승, 리바운드·수비 안정감, 후반 운영까지 고려하면 휴스턴 쪽 우위가 분명한 매치업이다.
- 유타가 홈에서 반등 흐름을 이어갈 여지는 있으나, 전력·상승세 갭을 감안하면 기본 선택은 휴스턴 승리가 우선이다.
- 언더/오버 방향:
- 유타의 수비 기복, 휴스턴의 공격 완성도와 리바운드 우위를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득점 교환이 많은 경기(난타전) 가능성이 높다.
- 따라서 기준점이 평균적인 수준이라면 오버 쪽을 노려볼 수 있는 구도다.
정리하면, 12월 1일 유타 vs 휴스턴 경기는 휴스턴 승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득점 페이스가 올라갈 여건이 많아 ‘휴스턴 승리 + 오버’ 조합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만한 매치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