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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얌얌이의 국내(KBO) 야구 분석!!

최고관리자 0 11 04.0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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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LG : 송승기(0.00)가 데뷔 첫 승에 재도전한다. 27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이라는 놀라운 투구를 보여준 송승기는 시범 경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공격적인 투구가 일품이었는데 투구 스타일을 고려한다면 이번 경기의 호투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KIA : 양현종(1패 4.09) 카드로 기선 제압을 노린다. 29일 한화 원정에서 6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양현종은 잘 던지다가도 한 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문제를 노출한 바 있다. 작년 LG 상대로 홈에서 부진하고 원정에서 나름 잘 던지는 타입이었는데 이번 경기도 원정이라는데 승부를 걸어야 한다.


선발 : 막상막하지만 상성상 LG의 미세 우위.




불펜진


LG : 임찬규 이후 3.1이닝을 2볼넷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지금의 LG 불펜은 유영찬과 함덕주가 없어도 충분히 위력적이라는걸 증명중. 아니, 유영찬이 없으니 KIA 상대로 더 좋을지도 모른다.


KIA : 네일 강판 이후 조상우는 훌륭했다. 그러나 정해영은 또 실점을 내줬다. 마무리가 작년에 비해 불안하다는건 현재 KIA의 계속된 고민이다. 즉, 불펜전으로 가면 패배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다.


불펜 : LG의 확실한 우위




타격


LG : 헤이수스와 우규민을 공략하면서 오스틴의 솔로 홈런 포함 5점을 올렸다. 타선이 전체적으로 터져주고 있다는 점은 현재 이 팀이 가진 최대의 강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오스틴의 장타력은 무서울 정도. 홈에서의 집중력? 기대해도 좋다.


KIA : of the 변우혁, by the 변우혁, for the 변우혁. 전날 변우혁은 혼자서 3타점을 올렸고 이것이 KIA의 모든 점수가 되었다. 나성범과 위즈덤은 열심히 걸어나가는 중. 그러나 테이블 세터의 공격력이 너무나 약하다. 박찬호의 가세가 힘이 될수 있을까.


타격 : LG의 전면적인 우위




승패 분석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KIA의 경기력은 밸런스가 완벽하게 깨진 모습이 역력하다. 특히 KIA 타자들의 타격 스타일을 고려한다면 송승기 공략은 상당히 힘들듯. 반면 양현종은 아직까지 좋을때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고 LG 타선은 계속 좌완 투수들을 상대하면서 계속 좋아지고 있다. 화력에서 앞선 LG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6:3 LG 승리


승1패 : LG 승리


핸디 : LG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LG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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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SSG : 김광현(1승 1패 3.38)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9일 키움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김광현은 키움 킬러의 모습이 날아간게 아쉽다. 전체적으로 제구에 아쉬움을 겪은 편. 작년 KT 상대로 홈에서 약하고 원정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우타자를 어떻게 묶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KT : 윌리엄 쿠에바스(1패 3.95)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롯데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쿠에바스는 확실히 노쇠화가 오고 있다는게 느껴지는 투구가 이어지는 중이다. 작년 SG 상대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유독 쿠에바스 등판시 팀이 도와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의외의 변수로 작용할수도 있다.


선발 : 막상막하




불펜진


SSG : 문승원 강판 이후 3.1이닝을 4안타 1실점으로 버텼다. 그런데 문제는 그 1점을 내준게 서진용이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금년에도 서진용은 주력으로 쓰기 힘든 느낌이 강한 편. 타자들이 점수를 8회에 몰아쳐서 뽑아준 것에 감사해야 한다.


KT : 헤이수스 강판 이후 3이닝 2실점. 그런데 그 2실점이 안정감의 화신이라는 우규민에게서 나왔다는게 매우 아프다. 즉, 금년의 우규민은 좌타자를 막을수 없는 잠수함이 되어 간다는 이야기다. 손동현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불펜 : 막상막하. SSG는 휴식이 충분하다.




타격


SSG : 8회초에 상대 불펜의 제구쇼로 6점을 올리긴 했지만 결정적인 터닝 포인트는 한유섬의 결승 홈런이었다. 즉, 이 팀이 살아날려면 이렇게 홈런이 터져줘야 한다. 다행인건 주포 에레디아의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고 한유섬 역시 조금씩 감각이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다.


KT : 임찬규 상대로 올린 1점이 득점의 전부였다. 문제는 임찬규 상대로 5.2이닝동안 7안타 3볼넷이었는데 딱 1점에 그쳤다는 점이고 이는 집중력이 떨어졌다는걸 의미하는 부분이다. 해결사가 없다는건 치명적인 문제일듯. 그런데 로하스의 타율 .114가 더 문제 같다.


타격 : 막상막하. 그나마 SSG가 홈 버프가 있을지도?




승패 분석


불행한 사태로 인해 SSG는 시리즈 한번을 통째로 쉬었다. 그러나 월요일에 3일 휴식 예정을 받았다는건 그만큼 컨디션 관리가 쉬웠다는 이야기. 김광현이 KT 상대로 작년 홈에서 부진하긴 했지만 지금의 KT는 좌완 상대 경기력이 실망스러운 레벨이다. 쿠에바스가 작년 SSG 상대로 강한 투수이긴 했어도 이전 같은 위력은 나오지 않고 있고 KT의 불펜은 서서히 지쳐가는 느낌이 있다. 투수력에서 앞선 SSG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5:3 SSG 승리


승1패 : SSG 승리


핸디 : SSG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SSG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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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롯데 : 찰리 반즈(2패 7.20)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8일 KT와 홈 경기에서 7이닝 5안타 1실점의 완벽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반즈는 홈에서 확실한 부활의 기치를 올린바 있다. 작년 두산 상대로 홈에서 2경기 연속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로 강했다는 점은 직전 경기의 페이스를 이어갈수 있다는 이야기와도 같아 보인다.

두산 : 잭 로그(2패 6.00)를 내세워 3연승 도전에 나선다. 29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6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로그는 주자가 있을때 엄청나게 부진한 투구를 하면서 스스로 무너지는 문제를 노출하고 있는 중이다. 이 문제를 이번 경기에서 극복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선발 : 롯데가 조금 더 우위. 그래도 반즈 아니겠나.


불펜진

롯데 : 나균안 이후 3.2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버텼다. 그러나 송재영은 분식 회계를 했고 김원중은 아슬아슬함 그 자체. 그나마 박진과 정철원이 사람 노릇은 하고 있는 중이지만 전날 박진이 1.2이닝 23구를 던졌다는게 이번 경기에서 불안함으로 작용할수 있다.

두산 : 콜 어빈 이후 3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박치국이 제 몫을 해주는게 좋은 부분. 그러나 올라오자마자 2볼넷으로 위기를 자초한 김유성은 솔직히 1군 레벨의 투수는 아닌것 같다. 이영하, 김택연 외에 믿을 투수가 필요하다.

불펜 : 나름대로 막상막하.


타격

롯데 : 한화의 투수진을 차근차근 공략하면서 4점을 올렸다. 계속 강속구 투수만 상대하다보니 강속구에 적응력이 생긴것. 문제는 좌완은 보지도 못했는데 이제 좌완 투수를 만나야 한다는 점이다. 어쩔거야.

두산 : 로젠버그를 확실히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렸다. 키움과의 주중 시리즈를 통해 확실하게 타격감이 살아난 모습이다. 특히 우타자들의 홈런포가 나오기 시작했다는건 주말 시리즈에서 커다란 무기가 될 수 있다.

타격 : 두산의 우위


승패 분석

롯데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확실히 타격감이 돌아오고 있는건 부인할수 없는 부분. 그러나 로그가 부진했던건 어빈 뒤여서였고 이번엔 시리즈 1차전 선발이다. 게다가 롯데는 전통적으로 좌완에게 약한 팀이다. 반즈야 충실히 제 몫을 해줄거고 결국 불펜 대결인데 박진에게 전날 1.2이닝을 맡긴게 결국 독이 될 것이다. 불펜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2 두산 승리

승1패 : 두산 승리

핸디 : 두산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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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삼성 : 원태인(3.60)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29일 두산 원정에서 5이닝 3안타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원태인은 빠른 복귀 치고는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년 한화 상대로 홈에서 부진하고 원정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일단 시즌 초반이라는게 원태인에겐 유리하게 작용할수 있다.


한화 : 라이언 와이스(5.73)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9일 KIA와 홈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와이스는 2발의 홈런도 있지만 역시 낮 경기에선 별볼일 없는 투수임을 증명해 보였다. 삼성을 상대하는건 한국 무대 처음인데 야간 경기에 극강으로 강한 투수이니만큼 그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다.


선발 : 나름대로 막상막하.




불펜진


삼성 : 후라도 이후 2명의 투수들이 2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냈다. 1이닝 3K를 해낸 이호성은 좋을때와 나쁠때의 차이가 참으로 큰 투수. 리드 하고 있을때 저런 모습을 보여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다.


한화 : 폰세 이후 박상원과 한승혁이 나란히 실점해버렸다. 강속구 투수 뒤에 강속구 투수가 계속 나오니 타자들이 적응한다는 것. 운영의 묘가 필요한데 지금의 한화가 그게 됐으면 현재 순위가 이러지도 않는다.


불펜 : 삼성의 우위




타격


삼성 : 네일 상대로 철저하게 묶여 있다가 9회초 정해영 상대로 터진 강민호의 2루타로 간신히 1점을 올렸다. 그러나 이어진 1사 1,2루에서 경기가 끝나버린게 아쉬운 부분. 홈과 원정의 경기력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인데 이번 시리즈는 홈이다. 살아날 것이다.


한화 : 나균안 상대로 2점. 그나마 그것도 나균안이 내려가니까 송재영을 흔들어서 얻은 점수였다. 즉, 그 외의 상황에선 점수를 올리지 못했는데 중심 타선이 전혀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원정에서 살아나야 할텐데 그것도 쉽지 않아 보인다.


타격 : 삼성의 확실한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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