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
요미우리 : 아카호시 유지(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9일 야쿠르트와 홈 경기에서 5이닝 1안타 5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아카호시는 작년보다 더 시즌 출발이 좋은 모습이다. 작년 한신 상대로 원정에서 상당히 부진했는데 도쿄돔에서의 아카호시라면 그래도 5~6이닝 2실점 정도는 기대해도 좋을듯 싶다.
한신 : 토미다 렌(2.25)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히로시마 원정에서 4이닝 5안타 1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토미다는 좌타자가 많은 히로시마 상대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여준바 있다. 그러나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429였다는 점은 의외로 이번 경기에서 문제를 야기할수도 있다.
선발 : 나름 막상막하. 서로 장단점이 있다.
불펜진
요미우리 : 요코가와 카이는 정말로 3이닝을 잘 버텨줬다. 그러나 홋타 켄신이 등판과 동시에 4점이나 허용해버린건 너무나 치명적이었다. 즉, 현재의 한신 타선 상대로 우완 투수는 위험 부담이 늘었다는 이야기다. 이건 좋지 않은 신호다.
한신 : 무라카미 이후 2이닝 1실점. 점수차가 컸기 때문에 승리조는 쉬게 해줬고 그 결과는 1실점이었다. 역시 이시이 다이치는 뭔가 아쉬운 면을 남기는 중. 하지만 불펜 대결에서 밀리진 않을것 같다.
불펜 : 승리조는 막상막하. 나머지도 막상막하. 그런데 상성은 있다.
타격
요미우리 : 무라카미와 이시이 상대로 단 1점에 그쳤다. 1회말 동점을 만들때만 해도 좋았지만 그 뒤론 침묵. 특히 7회말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게 매우 아쉬웠다. 타선의 기복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는 느낌이 있다.
한신 : 토고 쇼세이와 홋타 켄신을 공략하면서 13안타 5볼넷으로 7점을 올렸다. 홈 경기의 부진을 멋지게 극복한 상황. 다만 2경기 연속 터지느냐에 대해선 살짝 물음표가 있긴 한데 그동안 부진했던 타자들이 제 몫을 해냈다는게 고무적이다.
타격 : 비슷비슷하긴 한데 상성상 한신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
승패 분석
토고가 무너졌다. 그것도 빠르고 심하게. 거기까지야 그렇다 치지만 그 뒤에 홋타까지 무너진건 이번 경기의 아카호시 역시 불안감이 감돈다는 이야기다. 물론 토미다는 선발로서 물음표가 붙어 있긴 하지만 불펜시의 투구를 고려한다면 그래도 4이닝은 버텨줄듯. 결국 불펜전 가능성이 있는데 그 전에 한신이 리드를 잡는게 마지막에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본다. 힘에서 앞선 한신이 신승을 거둘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3 한신 승리
승1패 : 1
언더 오버 : 오버
야쿠르트 : 피트 램버트가 일본 무대 데뷔전을 가진다. 작년 PCL에서 1패 5.28의 성적을 남긴 램버트는 작년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2승 5패 5.72의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오픈전에서의 투구는 살짝 아쉬웠는데 만일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준 평균 구속 9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이 잘 들어간다면 기대를 해볼 여지가 많은 편이다.
주니치 : 마츠바 타카히로(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9일 DeNA 원정에서 7이닝 2안타 무실점의 깜짝투로 승리를 거둔 마츠바는 작년 DeNA 원정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떨쳐낸바 있다. 야쿠르트 상대로는 2년만이고 진구 구장은 정말 오랜만에 등판하는 경기인데 직전 등판을 고려한다면 의외의 호투도 기대해볼 법 하다.
선발 : 일단은 막상막하. 마츠바의 직전 등판 결과는 놀라웠다.
불펜진
야쿠르트 : 타카나시 히로토시의 강판 이후 6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특히 11회초의 1사 2,3루 위기에서 또다시 키자와 아키후미가 불을 끄면서 명실상부 소방수임을 증명해 냈다. 현재로선 불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다. 호시 토모야 빼고.
주니치 : 타카하시 히로토 이후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승리조의 안정감은 이걸로 확실하게 증명이 된듯. 특히 작년 후반에 부진했던 사이토 코우키와 카츠노 아키요시가 제 몫을 해내고 있다는건 가장 반가운 소식일수 있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야쿠르트 : 타카하시 히로토 상대로 8회말 끈질김을 보여주면서 기어코 1점을 올렸다. 그러나 그 이후 득점 찬스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게 결국 무승부로 이어지고 말았다. 어차피 당할 투수에게 당했다고 생각하는게 속 편할 것이다.
주니치 : 타카나시 히로토시 상대로 단 1점에 그치고 말았다. 그야말로 언제나의 주니치라고 할수 있는 부분. 게다가 11회초의 1사 2,3루와 12회초의 1사 2루 찬스를 모두 날려버린건 정말 주니치답다는 표현 외에는 쓰기 어렵다. 이 팀의 타선은 언제 살아날 것인가. 그리고 8푼 3리 치는 무라마츠 카이토는 왜 2번에 박고 쓰는가.
타격 : 야쿠르트의 미세 우위
승패 분석
전날 경기는 결국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걸로 확실히 증명된건 현재 주니치의 타격은 아예 믿을 레벨이 못된다는 점이다. 현재의 주니치 타격으로 램버트를 공략하는건 매우 힘들듯. 물론 전날 야쿠르트가 1점에 그치긴 했지만 상대가 다름아닌 타카하시 히로토였고 마츠바라면 진구 구장에서 이야기가 다르다. 홈의 잇점을 가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2 야쿠르트 승리
승1패 : 야쿠르트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닛폰햄 : 카네무라 쇼마(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개막전인 28일 세이부 원정에서 6안타 완봉승을 만들어 낸 카네무라는 투구수도 105구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년 오릭스 상대 방어율도 1.76으로 매우 좋은데 유일한 변수라면 낮 경기에 조금 약하고 홈에서 은근히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는 점일 것이다.
오릭스 : 쿠리 아렌(3.00)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라쿠텐과 홈 경기에서 6이닝 7안타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쿠리는 무려 5개의 볼넷을 내줬는데도 2점으로 묶은게 놀라울 정도였다. 확실히 센트럴리그와는 다른 퍼시픽의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데 이번 경기도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선발 : 닛폰햄의 우위
불펜진
닛폰햄 : 야마사키 사치야 강판 이후 3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했다. 추격전을 고려한다면 그 1실점이 결국 결승점이 되어버린 셈. 전체적으로 추격조가 잘해주고는 있지만 결정적 실점이 나오는 느낌이 강하다.
오릭스 : 미야기 히로야의 승리를 이번만큼은 안드레스 마차도가 지켜줬다. 일단 더블 스토퍼는 괜찮아 보인다. 다른 투수들의 휴식도 충분.
불펜 : 막상막하. 두 팀 모두 승리조는 좋다.
타격
닛폰햄 : 미야기 상대로 솔로 홈런 2발 포함 3점을 올렸다. 7안타를 때려내긴 했지만 산발이 좀 많았고 찬스는 득점으로 연결했다는데 만족해야 할듯. 그런데 만나미 츄세이와 키요미야 코타로의 부진이 너무 길어진다.
오릭스 : 오릭스에게 약한 야마사키 사치야를 공략하면서 4점을 올렸다. 특히 3회초 3연속 적시타로 3점을 올린게 상당히 컸다. 홈런을 때려낸 톤구 유마는 재작년의 위력을 회복하는 중. 이건 엄청난 도움이 될수 있다.
타격 : 미세하게나마 오릭스의 우위
승패 분석
또다시 야마사키 사치야는 오릭스 상대로 무너지고 말았다. 징크스란 어쩔수 없는듯. 그렇다면 카네무라도 은근히 불안한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쿠리 아렌은 퍼시픽의 세례 때문에 고전하는 인상이 짙고 닛폰햄은 라쿠텐보다는 더 위력적인 타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불펜은 항상 승리를 지킬 준비가 되어 있다. 선발에서 앞선 닛폰햄 파이터스가 승리를 가져갈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4:2 닛폰햄 승리
승1패 : 닛폰햄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히로시마 : 토코다 히로키(1패 3.86)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한신과 홈 경기에서 7이닝 7안타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토코다는 작년에 비해 시즌 출발이 좋지 않은 편이다. 작년 DeNA 상대로 2승 2.88이었지만 정작 피안타율은 .277로 좋지 않았는데 홈구장임을 고려한다면 그래도 QS+까진 기대해볼수 있어 보이지만 낮 경기라는 변수가 있다.
DeNA : 아즈마 카츠키(1승 0.00)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28일 주니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아즈마는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의 품격을 과시한 바 있다. 작년 히로시마 상대로 8전 4승 2패 1.91의 성적을 거두었는데 오히려 원정 방어율이 1.33으로 더 좋고 낮 경기의 스페셜리스트라는 점은 아즈마의 호투에 기대를 걸게 하는 부분이다.
선발 : DeNA의 미세 우위
불펜진
히로시마 : 모리시타의 8이닝 투구 이후 나카자키 쇼타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지친 불펜에게 모리시타의 8이닝 투구는 엄청난 도움이 됐을듯. 남은 경기엔 불펜을 쏟아 넣을수 있다.
DeNA : 이시다 강판 이후 4이닝동안 5실점. 특히 시노키 켄타로의 4실점이 대단히 컸다. 드래프트 2라운드 출신 강속구 우완 투수는 아직 1군에서 써먹기 힘든듯. 추격조의 투구는 조금 아쉽다.
불펜 : 그래도 아직까지는 DeNA의 우위
타격
히로시마 : DeNA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8점을 올렸다. 특히 6개의 볼넷이 말해주듯 인내심이 살아났다는게 강점. 그러나 A급 투수와 C급 투수의 낯가림이 매우 대단한 팀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까지 이어갈지는 두고봐야 한다.
DeNA : 모리시타 마사토 상대로 터진 마키 슈고의 2점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다. 결국 홈 경기의 모리시타 공략은 실패한셈. 전날 경기는 마키 외에 사람 노릇을 한 타자가 없었는데 이게 문제긴 하다. 특히 타일러 오스틴. 언제까지 잠만 잘건데.
타격 : 나름 막상막하.
승패 분석
모리시타를 내세운 히로시마의 승부수는 통했고 아즈마를 위해 임시 선발을 넣은 DeNA는 대실패를 맛봤다. 그러나 오히려 이런 대폭발이 히로시마에겐 악재가 될수 있는 상황. 상대는 아즈마고 아즈마는 원정에 강점이 있다. 물론 토코다의 투구는 믿어볼만 하지만 낮 경기 약점은 분명한 투수고 히로시마의 불펜 역시 기대가 되지 않는다. 선발에서 앞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4:2 DeNA 승리
승1패 : DeNA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선발 투수
소프트뱅크 : 오제키 토모히사(5.40)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9일 치바 롯데와 홈 경기에서 5이닝 4안타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오제키는 3점 홈런 한 발에 KO 당한 바 있다. 작년 세이부 상대로 1패 1.93으로 투구 내용에 비해 승운이 없는 편이었는데 아마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의 길을 걷지 싶다.
세이부 : 스미다 치히로가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원래 라쿠텐전 등판 예정이었지만 비로 인해 결국 여기까지 밀려버린 스미다는 컨디션 조절이 변수인 상황이다. 작년 소프트뱅크 상대로 1승 4패 2.85로 투구 내용에 비해 운이 지지리도 안따르는 투수였는데 낮 경기 투구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발목을 잡을수 있다.
선발 : 막상막하. 누가 더 불운한가.
불펜진
소프트뱅크 : 아리하라의 조기 강판 이후 5.2이닝을 마츠모토와 츠모리가 4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세이부의 공세를 죽였다는건 칭찬해야 하는 부분. 승패가 어찌됐든간에 불펜이 조금씩 살아나는건 좋은 소식이다.
세이부 : 이마이의 7이닝 투구 이후 승리조 2명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막아는 냈는데 실점을 하지 않은게 다행일 정도. 그러나 그 실점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소프트뱅크 : 이마이 타츠야 상대로 10삼진을 헌납하면서 완봉패를 당했다. 특히 1회말의 찬스를 허공으로 날려버린 야마카와 호타카의 부진이 심각한 레벨. 야마카와의 타율은 8푼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스나가와 리차드는 그냥 2군으로 내리는게 나아 보인다.
세이부 : 아리하라 코헤이 상대로 원 찬스를 살려내면서 1이닝 6득점을 올렸고 그게 전부였다. 그래도 괜찮다. 이겼으니까. 이후 찬스를 살리지 못한건 반성해야 하는 부분. 외인 타자들이 제 몫을 해주지 못하는건 이제 언제나의 세이부란 느낌이 들 정도다.
타격 : 좋지 않은 쪽으로 막상막하.
승패 분석
이게 정녕 작년 퍼시픽리그 패자의 경기력인가. 시즌 초반 소프트뱅크의 경기력은 그야말로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정도다. 현재의 타격으론 스미다 공략은 무리. 오제키가 버텨줘야 하지만 아리하라가 한번에 와르르 무너졌다면 오제키는 한 방에 무너질수 있다. 세이부가 부진하다고는 해도 승리조는 제 몫을 해주고 있고 그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집중력에서 앞선 세이부가 신승을 가져가지 싶다.
예상 스코어 3:2 세이부 승리
승1패 : 1
언더 오버 : 언더
선발 투수
치바 롯데 : 오지마 카즈야(2.25)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8일 소프트뱅크와 원정 개막전에서 4이닝 4안타 4볼넷 1실점으로 간신히 버텼던 오지마는 소프트뱅크만 만나면 종종 꼬이는 문제를 개막전부터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낮 경기에 대단히 강한 투수이기도 하고 라쿠텐 상대로 홈에서 강점을 보이는 투수라서 반등을 기대하기엔 무리가 없어 보인다.
라쿠텐 : 미구엘 야후레가 이적 후 첫 마운드에 오른다. 작년 야쿠르트에서 5승 10패 3.34의 성적을 남긴 야후레는 강력했던 전반기와 부진한 후반기로 나눌수 있을 정도다. 스타일 자체가 구장 스타일을 많이 따라가는 편인데 낮 경기 방어율이 1.96이라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
선발 : 치바 롯데의 미세 우위. 낮 경기의 오지마다.
불펜진
치바 롯데 : 타나카 강판 이후 4이닝동안 1실점. 여전히 오노 후미야의 제구는 잡히지 않았고 그 제구 문제가 뼈아픈 추가점을 내줬다. 그게 아니었다면 9회말 공격이 조금 더 부담이 덜했을듯. 그래도 키무라 유토의 3이닝 퍼펙트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라쿠텐 : 하야카와 강판 이후 2이닝을 무실점으로 승리조가 막아냈다. 그런데 마무리인 노리모토 타카히로가 볼넷 2개로 2사 만루까지 몰린건 정말로 반성해야 하는 부분. 뭔가 승리조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불펜 : 막상막하. 그러나 동점 상황에선 치바 롯데의 유리.
타격
치바 롯데 : 하야카와 상대로 터진 네프탈리 소토의 솔로 홈런이 전부였다. 그 외의 안타는 3개가 끝. 원정에선 그렇게 좋더니 홈으로 오자마자 타선이 식어버렸다. 특히 그레고리 폴랑코는 그냥 쉬어가는 코스가 되는 중. 타선의 엇박자가 심하다.
라쿠텐 : 타나카 하루야와 오노 후비야 상대로 3점. 그런데 9안타 4볼넷에 3점이라면 이거 조금 반성해야 하는 부분. 특히 1~5회의 공격은 2점이 아니라 4~5점은 나왔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아무래도 시즌 내내 저득점 기조에 시달리지 싶다.
승패 분석
전날 경기는 엄밀히 말하면 라쿠텐이 매우 무난하게 대승을 했어야 하는 경기였다. 그러나 득점권 집중력 부족 모드는 그대로 터져버렸고 그 결과는 9회말 동점 위기를 막고 간신히 승리. 이런 상황이면 오지마 상대론 기대도 안될 것이다. 야후레는 시즌 초반이 좋은 편이기도 하고 낮 경기에 강해서 기대를 걸수 있지만 동점 상황으로 간다면 위험한건 라쿠텐이다. 승리조 불펜의 컨디션이 메롱메롱이시다. 치바 롯데 마린스가 신승을 거둘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3:2 치바 롯데 승리
승1패 : 1
언더 오버 :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