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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얌얌이의 국내(KBO) 야구 분석!!

최고관리자 0 9 08:27
 


선발 투수

LG : 요니 치리노스(1승 3.00)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28일 NC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치리노스는 안정감이라는 단어를 온몸으로 구현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낮 경기 투구 자체는 좋은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안정감 있는 흐름을 이어갈수 있을것 같다.

KIA : 아담 올러(1승 4.09)가 반격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30일 한화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올러는 장타 허용 비중이 높은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이닝 소화력 문제도 있어서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것 같다.

선발 : 미세하게 LG의 우위


불펜진

LG : 송승기의 5이닝 투구 이후 4명의 투수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장현식의 퍼펙트 이닝은 반가운 부분. 김영우는 정말로 1군에서 시즌을 보내도 좋을것 같다.

KIA : 양현종 강판 이후 3이닝 4실점. 황동하는 불펜으로 가더니 평범 그 이하의 투수가 되어버렸고 이준영은 좌타자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투수가 되었다. 지금의 KIA 불펜은 작년과 완전히 다르다.

불펜 : LG의 절대적 우위


타격

LG : KIA의 투수진을 차근차근 공략하면서 8점을 득점했다. 지금의 LG 타선에 약점이 있을까 싶을 정도. 특히 좌완 투수 상대로 좌타자들이 완벽한 공략을 해내고 있다는건 그야말로 사각이 없다는 뜻으로 봐도 좋다.

KIA : 송승기 상대로 무수한 찬스를 날려버리면서 변우혁의 안타로 올린 2점이 득점의 전부였다. 특히 하위 타선이 완전히 쉬어가는 타순이 되어버린게 아픈 부분. 박찬호가 와도 안되고 진짜 김도영이 돌아와야 한다.

타격 : LG의 확실한 우위


승패 분석

지금의 KIA는 불펜이 박살이 났고 그 여파는 선발 투수와 야수진 모두에게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그 여파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 치리노스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타입인 반면 올러는 아직까지 메이저리거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또 후반에 KIA의 불펜이 무너질 것이다. 조상우까지 가는 길도 험하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6:3 LG 승리

승1패 : LG 승리

핸디 : LG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LG 승리

 


선발 투수

삼성 : 이승현(1패 12.27)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6일 NC와 홈 경기에서 3.2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이승현은 작년과 다르게 시즌 초반 출발이 대단히 좋지 않은 편이다. 작년 한화 상대로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워낙 낮 경기 강점이 있는터라 일단 반등을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긴 하다.

한화 : 류현진(1.50)이 팀의 연패를 끊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30일 KIA와 홈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류현진은 첫 등판에 비해 조금은 아쉬운 결과를 남긴바 있다. 그러나 금년 낮 경기의 강점은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피홈런만 조심하면 될 것 같다.

선발 : 한화의 확실한 우위.


불펜진

삼성 : 원태인의 7이닝 투구 이후 김태훈과 송은범이 2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일단 승리조의 휴식을 확보한건 크고 무실점으로 막아낸것도 크다. 불펜은 확실하게 우위를 점유할수 있을 것이다.

한화 : 와이스의 강판 이후 3.1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버텼다. 정우주의 1이닝 1안타 2삼진 무실점은 팬들에게는 기쁜 일이긴 하고 권민규의 무실점 투구도 좋을 것이다. 그러면 뭐하나, 패하고 있는 경기에서 승리조가 나오는데.

불펜 : 삼성의 우위


타격

삼성 : 야간 경기에 강한 와이스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5점을 올렸다. 이 팀의 타격은 역시 홈에서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는 편. 특히 김영웅의 타격이 무서울 정도. 그렇지만 이재현의 페이스가 조금씩 떨어져가는게 불안 요소고 구자욱은 도대체 뭘까.

한화 : 원태인에게 철저하게 막히면서 3안타 완봉패를 당했다. 홈에서 가라앉은 타선은 원정에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중. 특히 우완 투수 상대로 부진한게 아프다. 외인도 부진하고 중심 타선도 부진하고.. 미래가 있을까.

타격 : 삼성의 압도적 우위.


승패 분석

최근 한화의 문제는 누가 뭐라고 해도 투수가 아니라 타격이다. 이렇게 타격이 식어버리면 투수들이 잘 막아도 아무것도 안된다. 그나마 좌완 상대로 한화 타격은 나름 기대를 해볼만 한 편. 그러나 문제는 불펜이고 전날 한화는 패하고 있는 경기에서 무리한 투수 운용을 해버렸다. 최소한 김서현은 드러내면 안되는거였다. 후반에 강한 삼성이 역전승을 거둘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5:3 삼성 승리

승1패 : 삼성 승리

핸디 : 삼성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한화 승리

 


선발 투수

롯데 : 박세웅(1승 1패 4.09)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29일 KT와 홈 경기에서 6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박세웅은 홈에서 완벽한 부활을 보여주었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작년 두산 상대로 홈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여줬던 투수고 이번 경기가 5시 경기라는 것도 박세웅에겐 나름 강점이 될수 있다.

두산 : 최원준(1패 4.09)을 내세워 4연승에 도전한다. 30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7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최원준은 역시 홈에선 좋은 투구를 할수 있는 투수임을 새삼스레 증명해 보였다. 작년 롯데 상대로 원정에서 강하고 홈에서 약한 투구를 했었는데 해가 있을때의 최원준은 나름 기대를 걸어볼수 있다.

선발 : 롯데의 미세 우위.


불펜진

롯데 : 반즈는 수비진의 난조로 내려갔고 남은 2.1이닝동안 올라오는 족족 실점하면서 무려 9점을 내줬다. 언급할 가치를 느낄수 없다. 박준우? 벌써 한계다.

두산 : 잭 로그가 초반에 고전하긴 했지만 6이닝 투구후 불펜 투수들은 3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특히 김명신과 홍민규라는 패전조 투수들이 제 몫을 해준게 너무나 반갑다. 대승 덕분에 남은 경기도 운용에 여유가 생겼다.

불펜 : 두산의 확실한 우위


타격

롯데 : 1회말 잭 로그 상대로 3점을 올릴때만 해도 좋았다. 그런데 그게 마지막 점수가 될줄은 몰랐지.. 레이예스의 타격감은 올라오는것 같지만 클러치는 돌아오지 않는 중. 윤동희는 가끔 나오는 장타로 먹고 사는것 같다. 그리고 1,2,3번이 그냥 식물이다.

두산 : 롯데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5점을 올렸다. 물론 주루 방해에 실책 러쉬등 다양한 메뉴가 있긴 했지만 김인태의 홈런 포함 15점이면 인정해줘야 하는 레벨이다. 타격이 살아났으니 앞으로가 즐거울수도 있다.

타격 : 두산의 우위.


승패 분석

전날 경기는 롯데가 잘 버티다가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대책 없이 무너진 경기라고 할수 있다. 반즈가 무너진 후유증을 얼마나 빠르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할듯. 일단 홈 경기의 박세웅은 믿어도 좋은 투수임에 분명하다. 결국 최원준이 얼마나 해주느냐인데 금년의 최원준은 원정에서 물음표가 있고 롯데의 좌타자들은 서서히 살아나고 있음을 부인할수 없다. 불펜이 변수긴 하지만 롯데도 승리조는 살아 있다. 선발에서 앞선 롯데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5:4 롯데 승리

승1패 : 1

핸디 : 두산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롯데 승리

 


선발 투수

SSG : 문승원(1승 2.31)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30일 키움 원정에서 5.2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문승원은 선발 전환 이후 기대 이상의 호투를 해주고 있는 중이다. 지금의 문승원이라면 홈에서 5~6이닝은 충분히 막아줄수 있다는 기대를 해도 좋을 정도다.

KT : 고영표(4.22)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30일 롯데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부활투를 보여준 고영표는 홈 경기의 부진을 멋지게 원정에서 극복해 냈다. 작년 롯데 상대로 부진했던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 작년 SSG 상대로 전 경기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로 좋은 투수였는데 지금의 고영표라면 재현이 가능해 보인다.

선발 : KT의 미세 우위.


불펜진

SSG : 김광현의 5이닝 투구 강판 이후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냈다. 그 1점도 수비진의 어이없는 실수였다는게 아쉬운 부분. 덕분에 이로운과 한두솔이 던져야 했는데 그래도 이겼으니 그게 어딘가 싶다. 이번 경기까지는 불펜 풀가동이 가능하다.

KT : 쿠에바스의 5이닝 투구 후 5.2이닝 1실점. 정말 9회까지 4명의 승리조가 보여준 투구는 훌륭했다. 그러나 최동환은 역시 동점 상황에서 올릴 투수가 아님을 증명했을 뿐이다. 우규민이 어제 무너진게 컸다.

불펜 : SSG의 미세 우위


타격

SSG :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쿠에바스와 최동환 상대로 단 3점에 그쳤다. 4일의 휴식은 오히려 타자들의 방망이를 무디게 했다고 해도 좋을 정도. 그러나 마지막에 끝내기 안타가 터져준건 다행이고 한유섬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이제 에레디아만 남았다.

KT : 김광현과 김민 상대로 2점. 그러나 그 점수를 내는 과정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다. 주중 시리즈부터 KT의 타격이 묘하게 가라앉은 느낌을 받고 있는데 이 흐름을 극복하지 못하면 남은 시리즈 2경기도 힘들어 질 것이다. 솔직히 1할 3리 치고 있는 장성우를 4번에 놓는 이유가 궁금하다.

타격 : 비슷하긴 하지만 SSG의 미세 우위로 볼수 있다.


승패 분석

연장 접전 끝에 마지막에 웃은건 KT였다. 양 팀 모두 불펜을 소진했지만 이긴쪽의 피로도가 덜할수 밖에 없는 상황. 문승원과 고영표는 선발투수로서 팽팽한 투수전을 생각해야 하는 레벨이다. 그러나 KT는 강백호와 로하스 둘이서만 야구 하는 수준이고 불펜의 피로도가 높은 반면 SSG는 그나마 타선이 골고루 활약해주고 있고 불펜의 피로도도 덜하다. 후반에 SSG가 또 한번의 신승을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4:3 SSG 승리

승1패 : 1

핸디 : SSG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5이닝 승패 : 무

키움 vs NC

선발 투수

키움 : 김윤하(2패 7.36)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30일 SSG와 홈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김윤하는 홈에서 완벽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다행스럽다. 작년 NC 상대로 홈에서 강하고 원정에서 약한 모습이 나왔는데 홈이라는건 분명 김윤하에게 강점이 될수 있다.

NC : 라일리 톰슨(1승 1패 6.75)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9일 LG와 홈 경기에서 5.1이닝 9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톰슨은 무려 6개의 볼넷과 2개의 피홈런으로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일단 피홈런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셈인데 제구 역시 무시할수 없는 문제일 것이다.

선발 : NC의 미세 우위


불펜진

키움 : 하영민의 6이닝 완벽투 이후 3이닝 1실점. 그런데 그 1실점이 9회초에 나왔고 하마터면 대량의 추가 실점이 나올뻔 했다는게 문제다. 원종현이 살아난건 좋은데 이강준은 공 빠르고 제구 안되는 투수의 전형을 보여주는 중. 주승우는 아무래도 주자 있을때 등판시키면 안될것 같다.

NC : 로건 앨런의 강판 이후 1.2이닝 1실점. 절대로 점수를 내줘선 안되는 상황에서 김진호의 실점은 컸다. 4일의 휴식이 무색해지는 중. 그나마 김시훈의 1.1이닝 무실점 정도가 위안이려나.

불펜 : 나름 막상막하.


타격

키움 : 까다롭기로 소문난 로건 상대로 4점, 그리고 김진호 상대로 1점. 그런데 솔직히 전날 경기는 푸이그의 그랜드 슬램이 아니었다면 대단히 힘든 경기가 될 거였다. 즉, 외인 2명이 멱살 잡고 먹여 살리고 있음을 부인할수 없다.

NC : 4일의 휴식으로 타격감이 다 박살이 나버렸나. 하영민 상대로 완벽하게 틀어 막히다가 9회초 이강준의 난조로 간신히 1점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심하게 떨어졌는데 중심 타선이 제 몫을 하지 못한다면 계속 힘들다.

타격 : 키움의 우위


승패 분석

NC로선 절대로 패해선 안되는 경기를 패배했다. 그것도 불펜의 피홈런과 타선의 부진이 복합적으로 일어났다는 점 역시 불안 요소다. 라일리 톰슨의 투구는 솔직히 장타 허용률이 높은데 키움의 상위 타선을 막아내기엔 불안해 보이는게 현실. 그리고 김윤하는 홈에서 살아났고 NC 상대로 홈에선 자신감이 있느 투수임을 잊어선 안된다. 힘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예상 스코어 7:4 키움 승리

승1패 : 키움 승리

핸디 : 키움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5이닝 승패 : 키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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