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스
모나코전(1-2 패)과 오세르전(1-1 무) 모두 중원 장악력 부족과 마무리 부재가 드러났다. 산타마리아(MF)와 로사리오(MF)의 조합은 템포 조절에 실패했고, 단테(DF)의 퇴장으로 수비 중심축도 흔들렸다. 보가(FW), 초(FW)의 측면 돌파와 클라우스(DF)의 크로스가 주요 공격 루트지만, 모피(FW)의 골 결정력이 부족해 득점 효율은 낮다. 단테와 바드(DF)의 징계 결장, 은돔벨레(MF)의 부상으로 수비 조합도 불안하다. 봄비토(DF)의 경험 부족과 클라우스의 공격 성향은 뒷공간 노출로 이어질 수 있다.
결장 명단 : 단테(DF / ★★★★), 바드(DF / ★★★), 은돔벨레(MF / ★★★)
● 낭트
르 아브르전(2-3 패) 포함 수비 붕괴가 반복되고 있다. 소우(DF), 팔루아(DF) 조합은 연계가 없고, 라인 간격 유지도 불안정하다. 모하메드(FW)는 고립되고, 시몽(FW)은 박스 안 영향력이 적다. 아블린(FW)도 결정력 부족으로 한계가 있다. 중원은 레페낭(MF), 도글라스(MF), 치리벨라(MF)로 구성되며 단단하지만 속도와 압박 회피 능력은 떨어진다. 카스텔레토(DF), 제제(DF)의 결장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며, 니스의 측면 공세에 매우 취약한 구조다. 교체 카드 부족으로 후반 체력전에서도 밀릴 수 있다.
결장 명단 : 카스텔레토(DF / ★★★★), 제제(DF / ★★★), 코코(FW / ★★), 카데웨레(FW / ★★★)
● 결론
니스는 수비진 이탈에도 불구하고 조직적인 운영은 가능하며, 홈 이점과 측면 활용 능력에서 우위를 보인다. 반면 낭트는 수비 붕괴 수준의 라인 손실과 교체 자원의 부족으로 경기 후반 집중력 저하가 불가피하다. 다만 니스의 공격력은 고득점까지는 어려운 수준이므로, 저득점 승부에서 무난한 홈 승리가 유력하다.
● 베팅 제안
승무패 : 니스 승
핸디캡(-1.0) : 니스 승
언더오버(2.5) : 언더
● 지로나
최근 바르셀로나전 1-4 대패 포함, 5경기 연속 무승부와 1승 2무 2패 흐름으로 하향세를 겪고 있다. 아르투르(MF)와 헤레라(MF)의 조합은 압박 회피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단주마(FW)의 돌파 의존도가 높아 단발적 위협에 그친다. 특히 미드필더와 수비 라인의 체력 저하로 인해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 이반 마르틴(MF), 브라이언 힐(MF), 미오프스키(FW)의 결장 또는 출전 불가는 공격 조합 변화와 벤치 뎁스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어 안정적 운영이 어렵다.
결장 정보 : 아벨 루이스(FW / ★★★), 미오브스키(FW / ★★★), 브라이언 힐(MF / ★★★★), 이반 마르틴(MF / ★★★★), 아르테로(MF / ★★)
● 알라베스
라요전 0-2 패배로 5경기 1승 2무 2패 흐름, 최근 수비 집중력이 무너진 상태다. 좌우 풀백의 위치 이탈과 후반 체력 저하로 인해 측면 공략에 약점을 드러내고 있으며, 주전 센터백 테나글리아(DF)의 결장은 수비 밸런스에 직접적 타격이다. 가르시아(FW), 블랑코(MF) 중심의 역습은 위협적이지만 마무리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며, 조르단(MF)의 컨디션과 무리뇨(DF)의 경고 누적도 부담이다. 전체적으로 안정적 수비 운영보다는 불안 요소가 많은 상태다.
결장 정보 : 테나글리아(DF / ★★★★)
● 결론
지로나는 다수 자원이 빠졌지만 홈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점유와 압박을 유지할 수 있고, 단주마(FW)의 돌파와 포르투(MF)의 좌우 변칙 플레이가 알라베스의 취약한 풀백 라인을 흔들 가능성이 높다. 반면 알라베스는 수비 불안과 체력 문제, 누적 경고 이슈까지 겹치며 경기 후반 집중력 유지가 어렵다. 전체적으로는 지로나의 신승 가능성이 높고, 득점 효율이 낮은 두 팀의 특성상 저득점 경기가 유력하다.
● 베팅 제안
승무패: 지로나 승
핸디캡(-1.0): 무승부
언더오버(2.5): 언더
● 라요 바예카노
최근 알라베스전(2-0 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으며,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 흐름도 긍정적이다. 세트피스와 세컨볼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결정적인 순간에서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측면 오버래핑과 사이드 체인지가 활발하며, 파테 시스(MF)-우나이 로페즈(MF) 조합은 하프라인 이하에서 안정적으로 전개를 이어간다. 엠바르바(FW)의 조커 활용도 효과적이지만, 알바로 가르시아(FW)의 부상 공백은 좌측 공격의 위력을 감소시킨다. 수비에서는 라티우(DF)의 경고 누적으로 소극적 수비가 우려되며, 무민(DF)과 몬티엘(MF), 카멜로(FW)의 부상도 타격이다.
결장 명단 : 알바로 가르시아(FW / ★★★), 무민(DF / ★★★★), 몬티엘(MF / ★★★), 카멜로(FW / ★★★)
● 에스파뇰
마요르카전 패배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1 무승부는 긍정적 반등 요소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템포와 압박이 향상되는 특징이 있다. 푸아도(FW)는 결정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로메로(DF)-엘 힐랄리(DF)의 측면 공격 가담도 활발하다. 크랄(MF)과 우르코 곤살레스(MF)는 수비와 공격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센터백 쿰불라(DF)-카브레라(DF) 조합은 최근 수비 실수가 잦아, 라요의 2선을 막기엔 어려움이 예상된다. 수비 집중력 유지가 이번 원정의 핵심 과제다.
결장 명단 : 그라게라(MF / ★★★), 카탈라(DF / ★★★)
● 결론
라요는 홈 경기에서의 조직력과 활동량이 강점이지만, 공격 자원 결장과 수비 불안으로 인해 승부를 결정짓기엔 무게감이 부족하다. 에스파뇰은 후반 회복력과 중원 안정성은 유지되나, 마무리의 부족과 수비 집중력 문제로 인해 승기를 잡기 어렵다. 무득점보단 득점이 나오되, 멀티 골은 제한적인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무승부 및 언더 접근이 유리한 구도다.
● 베팅 제안
승무패: 무승부
핸디캡(-1.0): 에스파뇰 승
언더오버(2.5): 언더